17
May 12

흔한 자.소.서는 이제 그만! 이제는 비쥬얼로 승부한다

캐나다에서 어학연수 후에 인턴십이나 일자리를 찾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준비하기 만만치 않으시죠?
Blenz에 제출할 영문 자기소개서를 직접 기획, 연출, 작사, 작곡, 연주, 노래까지 1인  6역을 해낸 CCEL 졸업생 윤명지 (Gilbert) 학생의 비디오 자기 소개서를 만나보세요~

위 비디오 자기소개서는 2012년 CCEL의 ‘일반영어과정 3개월 + 비즈니스 영어과정 3개월’ 총 6개월을 공부하고 인턴십을 알아보던 명지 학생이 직접 캐나다 대표 브랜드 커피숍인 ‘Blenz’에 취직하기 위해 준비했던 것입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CCEL의 비즈니스 영어과정을 통해서 학생들은 자신만의 ‘Resume’, ‘Cover Letter’ 준비 뿐만 아니라 ‘How to do Job Searching’, ‘How to Prepare Interview’ 등 실제 구직 시 필요한 준비를 하게 됩니다.


03
May 12

2012년 5월 기숙사 예약현황

2012년 5월 기준으로 CCEL 다운타운 기숙사에는 총 43명의 학생이 거주하고 있으며, 기숙사의 국적별 거주 인원은 일본 17, 한국 9, 스페인 6, 중국 2, 브라질 4, 독일 1, 프랑스 2, 사우디아라비아 1, 스위스1명.

한국 학생 기준, 입실 가능한 가장 빠른 날짜는 남학생의 경우 1인실 9/2, 2인실 7/23. 여학생의 경우 1인실 7/29, 2인실은 7/31.


03
May 12

2012년 5월 국적비율

총 430명. 한국 15%, 일본 10%, 유럽 25% (우크라이나, 터키,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 중국 10%, 남아메리카 및 중동 40%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등)


02
May 12

3개월 단기 완성 “영어 (스피킹) 집중 프로그램 + Hospitality 취업 준비 과정”

CCEL은 캐나다 밴쿠버 다운타운에 40여개국에서 온 450여명의 다국적 학생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영어과정 및 취업 준비과정을 제공합니다. 건물 내 2층에는 현지인을 대상으로 레스토랑도 운영하고 있으면서,  캐나다에서 인턴십 혹은 일자리가 필요하신 분, 그 이전에 영어, 특히 회화 연습이 필요한 분을 위해 3개월 단기 완성 과정의 “영어 (스피킹) 집중 프로그램 + Hospitality 취업 준비과정”을 제공합니다.

대상
ⱱ카페, 커피숍,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싶은 분
ⱱ워킹홀리데이비자 및 인턴십 비자 소지자
ⱱ영어 말하기, 문법, 독해, 작문 등 전반적인 영어실력 향상을 원하시는 분
ⱱ특히 영어 스피킹 스킬 실력 향상이 필요한 분

특징
ⱱ 영어 사용에 중점을 둔 커리큘럼으로 실용영어 학습 및 연습
ⱱ 회화 위주의 오후 선택수업으로 스피킹 집중 연습
ⱱ ‘Serving it Right’ 자격증 취득 과정 (레스토랑 구직 시 필수인 BC주에서 발급하는 식음료 자격증 )
ⱱ레스토랑 고객 응대 커뮤니케이션 기술 학습 및 연습
ⱱ현지인 대상의 CCEL 레스토랑에서 직접 롤 플레이
ⱱ 커피 바리스타 과정, 와인 감별법, 칵테일 만들기, 접시 및 식기구 놓는 법 등 직접 실습
ⱱ무급 인턴십 2주 실습 기회 제공 (Optional): 과정 이수 후 CCEL 레스토랑에서 진행

프로그램 구성

 

 

 

 

 

 

 

 

 

영어레벨: CCEL ENG115 (Pre-Intermediate) 이상

개강일: 매주 월요일 (Hospitality Service Training 과정은 매 4주마다 개강)

비용 총 $3,560 (12주 기준)
ⱱ 학비 $3,410 (주 24시간 기준)
ⱱ 입학신청비 $150
ⱱ ‘Serving it Right’ 자격증 발급비 $40 (자격증 시험 합격 후 자격증 발급받을 때 지급)

# 학생이 원하는 경우 4주 혹은 8주 과정으로도 가능함. 자세한 사항은 yujin.song@canada-english.com 으로 문의의해주세요.


26
Apr 12

2012년 4월 기숙사 예약현황

2012년 4월 기준으로 CCEL 다운타운 기숙사에는 총 41명의 학생이 거주하고 있으며, 기숙사의 국적별 거주 인원은 일본 16, 한국 8, 스페인 7, 중국 3, 브라질 2, 독일 1, 프랑스 1, 사우디아라비아 1, 이탈리아 1, 스위스1명.

한국 학생 기준, 입실 가능한 가장 빠른 날짜는 남학생의 경우 1인실 8/3, 2인실 7/28. 여학생의 경우 1인실 9/8, 2인실은 7/31.


24
Apr 12

2012년 4월 국적비율

총 445명. 한국 20%, 일본 20%, 중국 10%, 중동 25%, 브라질 8%, 유럽 15% (우크라이나, 터키,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 기타 2%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등)


19
Mar 12

모든 연수생의 필수코스 ESL! CCEL은 이렇게 다르다!

어학연수를 와서 거의 모든 학생들이 듣는 수업이 일반영어과정(ESL) 수업이 아닌가 싶다. 비즈니스 영어과정 혹은 테솔이나 캠브리지 등 전문과정을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어느 정도의 영어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기 때문에 ESL 수업은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필수코스다.

CCEL의 ESL수업은 교재를 사용하지 않고, SMRT라고 하여 웹사이트를 사용한다. 인터넷을 이용한 수업이기 때문에 다양한 미디어 자료 사용이 용이하고, 새로운 정보를 얻거나 공유, 정리하는 것도 편리하다. SMRT코스는 110, 115, 120, 125, 130, 총 5단계로 나뉜다. 오리엔테이션을 받는 날 간단한 테스트와 인터뷰 를 거친 후 개개인의 레벨 및 반이 결정된다.

낮은 레벨의 경우 문법이 수업의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아무래도 기본기가 탄탄해야 위로 가서도 무너지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딱딱하지만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법을 공부하면서, 학생들끼리 많은 대화를 나누게 하기 때문에 편안하고 활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배웠던 거 같다.

ENG 120 의 경우 그 전에 배웠던 문법을 다른 각도로 접근해서 배움으로써 좀 더 세밀한 의미나 뉘앙스를 배울 수 있었다. 또, 문법뿐 아니라 Speaking이 차지하는 부분이 꽤 컸는데, 대부분의 수업이 클래스메이트와 함께 문제 해결을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나 문법에 관해 끊임없이 서로 대화를 해야 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Speaking 실력도 늘어갔고,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문화 등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ENG 125 가 되면, 눈에 띄게 문법이 차지 하는 비중이 줄어든다. 그 대신에 미디어 자료를 사용한 수업이나, Writing, Reading 의 비중이 늘어난다. 특히 개인적으로 Writing의 경우, 선생님의 첨삭을 통해 자신이 약한 부분이 어디인지를 알 수 있게 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Reading 역시 하나의 스타일이 아닌 여러 스타일의 스토리를 읽음으로써 새로운 어휘를 배우는 것은 물론, 다양한 글의 전개 방식 등도 배울 수 있어 Writing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의 영어실력은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 하지만 CCEL에서 공부를 하면서 영어 울렁증은 물론, 한국에선 아무리 오랜 시간 배워도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아 나를 답답하게 만들던 문법이 이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고 느낀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은 비즈니스 수업을 듣게 되는데, ESL수업에서 그랬던 것처럼,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


19
Mar 12

2012년 3월 기숙사 예약 현황

2012년 3월 기준, CCEL 다운타운 기숙사에는 총 36명의 학생이 거주.

기숙사의 국적별 거주 인원은 일본 15명 , 한국 5명, 브라질 2명, 러시아 1명, 중국 3명, 이탈리아 1명, 스페인 4명, 인도네시아 1명, 페루 1명, 사우디아라비아 1명, 스위스 1명, 독일 1명.

한국 학생 기준, 입실 가능한 가장 빠른 날짜는 남학생의 경우 1인실 6/23, 2인실 5/4. 여학생의 경우 1인실 9/8, 2인실은 6/30.